172권 담마의 거울 2025 I 모르면 물어보아야 한다. 전문가는 있기 마련이다. 어제가 그랬다. 이사준비가 착착 진행되고 있다. 이제 나흘 남았다. 19년 있었던 사무실을 떠나야 한다. 그리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한다. 컴퓨터세팅 하는 것도 그 가운데 하나이다. 안양과 포천 두 곳을 왕래하며 살고자 한다. 오일은 안양 이틀은 포천, 또는 사일은 안양 사흘은 포천이 될 것 같다. 포천 오래된 아파트는 사무실 겸 주말용으로 활용된다. 일하는 공간을 두 곳에 만들었다. 안양의 아파트 작은 방과 포천의 큰 방이 될 것 같다. 노트북 하나만 있으면 두 곳을 왕래하며 지내기에 무리가 없다. 안양 작은 방에 일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늘 그렇듯이 모니터는 두 개 있어야 한다. 하나는 인터넷이 연결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