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권 뿌라베다숫따 법문 독후기 죽기전에 해야 할 일이 있다. 도와 과를 이루는 것이다. 너무 큰 목표일까? 결국 그 길로 가게 되어 있다. 갈 수밖에 없다. 할 것이 이것밖에 없다. 꿈을 원대하게 가져야 한다. 성취되는 것도 클 것이다. 지금 해야 할 일은 수행하는 것이다. 수행을 해서 열반을 맛보아야 한다. 그래야 성자의 흐름에 들 수 있다. 오늘 책을 하나 만들었다. 책 제목은 ‘184 뿌라베다숫따 법문 독후기’이다. 184번째 책으로 마하시 사야도의 ‘뿌라베다숫따 법문’을 읽고 후기를 쓴 것이다. 글을 모으니 책이 되었다. 책에는 19개의 글이 있다. 법문을 읽을 때 기억하고 싶은 문구, 새기고 싶은 구절에 대하여 글로 남긴 것이다. 종이는 B5사이즈에 폰트는 12사이즈로 하여 278페이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