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성지순례기

중국굴기(中國崛起) 중원굴기(中原崛起), 하남성 박물관에서

담마다사 이병욱 2011. 5. 27. 12:03

 

 

중국굴기(中國崛起) 중원굴기(中原崛起), 하남성 박물관에서

 

 

 

중국여행 두 번째 날(5 20)은 시내에 있는 정주시박물관과 서남쪽으로 약 2시간 정도 떨어져 있는 소림사와 숭산관람이 예정되어 있었다.

 

날씨는 잔뜩 찌뿌려 있었다. 금새 비가 내릴 듯한 날씨는 쌀쌀 하였는데, 전날과 달리 사람들은 모두 긴팔옷에 점퍼를 입고 있었다.전날의 날씨는 30도 이상의 더위로서 대부분 반팔 차림의 많았는데, 단 하루 만에 기온이 20도 대로 떨어짐에 따라 거리의 모습이 확연히 달라 보이는 것이다.

 

활력넘치는 출근길

 

먼저 박물관 관람을 하기 위하여 마이크로 버스에 탑승하여 호텔을 나섰다. 버스속에서 바라 본 중국인들의 생활모습은 어떤 것일까.

 

마침 출근시간과 겹친 정주시내의 아침은 활기에 넘쳤다. 우리나라에서 보기 힘든 자전거와 오토바이 행렬이 눈에 띄었는데. 이런 모습은 가장 중국적인 장면중의 하나가 될 것이다.

 

 

 

 

 

 

 

자전거와 오토바이 행렬

정주시에서 아침 출근시간에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이다. 신호에 걸려 대기중에 있다.

 

 

 

 

아침 저녁에 반짝 서는 시장

 

또 하나의 중국인들의 삶의 모습은 아침과 저녁에 열리는 반짝시장이다. 이런 시장은 시내의 전역에서 볼 수 있는데, 한 가지 특징은 특정시간대에만 열린다는 것이다.

 

아침의 경우 출근시간이 본격화 되기 전까지, 저녁시간의 경우 퇴근시간이 본격적으로 시작 되기 전까지 약 1시간 정도 반짝 열린다고 한다.

 

 

 

 

 

 

반짝시장

아침과 저녁에 거리에서 잠시 열리는 시장이다.

 

 

 

 

어디에나 볼 수 있는 노천식당

 

 

중국인들은 맞벌이를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그래서일까. 거리에는 식당으로 넘쳐 난다. 특히 인도변에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는 노천식당을 많이 볼 수 있다.

 

 

 

 

 

 

 

노천식당

저녁은 물론 아침에도 볼 수 있다. 중국인들은 노천식당에서 식사를 간단히 해결한다.

 

 

 

그런 노천식당은 저녁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놀라웁게도 출근시간에 해당 되는 아침에도 보았기 때문이다. 이는 맞벌이를 하여 서로 바쁘기 때문에 사먹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이들 음식은 무엇 보다 가격이 싸다는 것이다. 대부분 국수를 먹고 있는 듯한데, 이런 국수 가격은 우리나라 돈으로 불과 몇 백원 하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지난 2006년 광동성 동관시에서 체류하였을 때, 노천식당의 국수 가격을 알아 보니 우리나라 돈으로 불과 일이백원하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쾌속버스비가 1위안(175)

 

이처럼 중국의 물가는 무척 싸다. 특히 먹는 것과 타는 것등 사람들의 기본적인 생활과 관련된 것들은 우리나라 보다 훨씬 싸다. 그런 예중의 하나가 대중교통비일 것이다.

 

가이드 말에 따르면 중국에서의 버스비는 ‘1위안()’이라 한다. 우리와 비교 하였을 때 환율이 1: 175정도 되므로, 우리나라 돈으로 따졌을 때 175원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나라에서 버스비가 1,000원이라 하면 1/6에 지나지 않는 금액이다. 그래서 중국인들은 버스와 같은 대중교통수단을 많이 이용하는데, 우리와 다른 점 중의 하나가 쾌속버스’가 있다는 것이다.

 

 

 

 

 

 

쾌속버스

붉은 색으로 되어 있고, 차도의 중앙에 전용차로을 이용하여 달린다.

 

 

 

붉은 색깔의 쾌속버스는 우리나라의 직통전철과 같이 시내의 주요 거점을 논스톱으로 연결 시켜 주는 것이라 한다. 그래서 차도의 중앙에 전용차로가 있는데, 오로지 쾌속버스만 다닐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를 어기면 벌금이 200위안이라 한다.

 

쾌속버스차로는 우리나라에서 버스 전용차로와 같은 역할을 한다. 그런 쾌속버스의 요금도 일반버스와 동일하게 ‘1위안이라 한다.

 

규격화되고 획일적인

 

이처럼 중국에서는 먹는 것과 타는 것등 사람들이 기본적인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은 매우 싼 것 같다. 이는 국가에서 개입한 영향도 없지 않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들의 주거 환경은 어떠할까. 호텔에서 내려다 본 그들의 사는 거처를 보았을 때, 단독주택보다 아파트에서 더 많이 사는 것처럼 보인다. 이는 어디를 가나 마찬가지 인 것 같다.

 

 

 

 

 

 

중국인들의 아파트

호텔에서 내려다 본 모습이다. 어디를 가나 비슷한 크기의 비슷한 형태의 아파트를 볼 수 있다.

 

 

 

중국의 시가지는 획일적이다. 가로가 구불구불 하지 않고 대부분 격자형이고, 건물 또한 대체로 비슷한 높이다. 간판들 역시 비슷한 위치에 규격화되어 있다.

 

 

 

 

 

 

규격화된 간판

간판사이즈와 형태가 비슷하다.

 

 

 

 

 

 

 

 

농촌의 마을

집들이 규격화 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뉴타운의 고급아파트

수십층짜리 고층아파트는 모두 최근 10년 이내에 지어진 것이다.

 

 

 

 

그래서 뉴타운에 가면 고층 빌딩이 즐비한데, 이는 올드타운과 명확히 대조된다. 이런 현상은 낙양이나 서안과 같은 대도시에서도 볼 수 있는 공통적인 현상이다.

 

우리나라의 도시들이 구도시와 신도시로 확연히 구별 되듯이 중국 또한 똑 같은 현상을 보이고 있다. 그런 뉴타운의 건물을 보면 오늘날 중국의 발전상을 실감하게 된다. 그런 것 중의 하나가 정주시에 짓고 있는 50층이상 되어 보이는 ‘6성급호텔일 것이다.

 

 

 

 

 

 

 

인공호수와 6성급 호텔

정주시의 뉴타운에 건설되고 있다.

 

 

 

건축중인 6성급 호텔 주변에 호수가 있다. 그런데 200억 위엔을 들여서 만든 인공호수라고 한다. 강이 없는 정주시에서  물구경을 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라 한다.

 

이 호수 주변으로 컨벤션센터등 국제회의장, 박람회장이 건설 되어 있고 수십층에 해당되는 고층 아파트가 즐비하게 건설 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이런 고층아파트의 주인은 상해등과 같은 연해지방의 돈 많은 부자들 것이 대부분이라고 한다.

 

정주시 하나만 보고서 중국의 전체를 다 알았다고 단언 할 수 없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비슷한 모습이라는 것이다. 더구나 올드타운과 달리 뉴타운을 보면 우리나라 강남의 고층빌딩군에 못지 않은데 이런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평등하게 약간 못사는

 

겉으로 보기에 중국은 자본주의 천국과 같다. 그 어디에도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중국의 이미지를 볼 수 없다.

 

우리들이 알고 있는 중국의 이미지는 못 살고, 지저분하고, 예의가 없는 후진국가로 알고 있었다. 하지만 중국여행을 하면서 그런 생각은 깨진다. 어느 면으로 보았을 때 우리보다 더 나은 점도 많이 발견하였기 때문이다. 그런 것중의 하나가 빈부의 차이가 그다지 심하지 않게 보인다는 것이다.

 

중국인들의 모습을 보면서 찢어지게 가난하여 굶어 죽는 것과 같은 느낌은 받지 않았다. 그들의 전반적인 삶의 모습은 우리보다 잘 사는 것 같지 않아 보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찢어지게 가난해 보이지 않는다.  전반적으로 평등하게 약간 못사는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빈부의 격차가 우리나라와 같이 극심하게 나지 않은 것처럼 보였다는 것이다.

 

중국의 인구가 대략15억명이라 한다. 그런 중국의 국민이 굶어 죽는 사람 없이 비록 잘 살지는 못하지만, 평등하게 사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도 그들의 정치체제에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매우 성공적이고 경이로운 정치체제

 

중국은 공산주의 국가이다. 그러다 보니 공산당이 모든 것을 장악하고 모든 권력을 행사하고 있다. 겉으로 보기에 자본주의 냄새가 물씬 풍기지만 조금만 들여다 보면 질서가 잡혀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경찰에 해당하는 공안이 있어 질서를 유지하고 있고, 정치적으로 공산당의 일당독재가 시행되고 있다. 하지만 그런 독재가 북한과 같은 족벌체제가 아니라 엘리트체제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다.

 

엘리트정치체제가 등소평 이래 수십년간 지속되고 있는데, 이런 현상에 대하여 프랑스의 기소르망 교수매우 성공적이고 경이로운 정치체제로 규정한 바 있다. 그렇다면 중국을 움직이는 엘리트들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중국의 국가최고권력기관은 전국인민대표자대회(전인대)이다. 5년마다 개최되는 전인대는 1년에 한 차례 밖에 회의가 열리지 않는데, 그 회의 기간 또한 매우 짧다. 그래서 산적한 국가 현안을 다 해결할 수 없다. 그런 이유로 상설기구를 만들어 놓았는데, 그것이 전인대상무위원회이다.

 

중앙위원회라도도 불리우는 상무위원회는 전인대가 폐회되면 모든 권한을 행사하게 되는데, 이 상무위원회에 뽑히는 사람들은 공산당 당원이고 동시에 검증받은 엘리트들이다.

 

이런 중앙위원회 멤버는 367명이라 한다. 그런데 반드시 적정인원의 소수민족의 대표도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중국을 이끌어 갈 지도부는 어떻게 선출될까.

 

중국이 번영하는 이유는

 

동아일보 하종대기자의 글에 따르면 중국의 국가 지도부는 매 10년 마다 교체된다고 한다. 이는 법에 그렇게 명시하여 놓았기 때문에 가능한데, 중요한 것은 연령제한’규정이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70세가 넘으면 총서기를 할 수 없도록 규정해 놓은 것이다. 그러다 보니 예전의 모택동이나 등소평 처럼 자신의 마음대로 죽을 때 까지 권력을 쥐고 있지 못하게 된 것이다. 그래서 장쩌민(江澤民)이후 후진타오(, 호금도)시대에 이르기 까지 성공적이고 평화적으로 세대교체가 이어져 오고 있다고 한다.  

 

이처럼 10년 이상 같은 직책을 맡지 못하고, 연령제한을 못 박아 놓음에 따라 매 10년 마다 세대교체가 이루어져서, 젊고 능력있는 인재들이 미래의 중국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엘리트 정치체제를 만들어 놓은 것이 오늘날 중국의 번영에 일조 했다고 여겨진다. 

 

 

 

 

 

 

 

중국공산당 조직도

당원 7500만명, 전인대 2200여명, 중앙위원회367, 중앙정치국위원 25,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9명으로 피리미드 구조로 되어 있다.

 

 

  

 

 

9인의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비록 그들이 공산당의 일당 독재라고 하더라도 수백명에 달하는 중앙위원(중앙위원)에 선출되면 정부기관의 장이 되거나 지방의 장에 임명되는데, 이 때 실력과 능력을 인정받으면 다시 중앙정치국원이 되고 최종적으로 중앙정치국상무위위원에 선출 된다. 현재 중앙정치국 상무위원(9) 명단은 다음과 같다.

 

 

17전인대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명단

서열

 

주요 경력

1

후진타오

(胡錦濤, 64)

○중국국가주석,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

 

2

우방궈

(吳邦國, 65)

○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 국무원 부총리

3월 전인대 상무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됨.

3

원쟈바오

(溫家寶, 64)

○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 국무원 총리

 

4

쟈칭린

(賈慶林, 67)

○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

 

5

리창춘

(李長春, 63)

○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

 

6

시진핑

(習近平, 54)

17전대에서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으로 신규 선출됨.

7

리커챵

(李克强, 52)

17전대에서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으로 신규 선출됨.

8

허궈챵

(賀國强, 63)

17전대에서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자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서기로 신규 임명됨.

9

저우융캉

(周永康, 64)

17전대에서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으로 신규 임명됨.

 

 

이중 시진핑을 주목하는 이유는 그가 54세로 젊기 때문에 차기 중국을 대표하는 지도자가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이는 70세 이상이 되면 총서기가 될 수 없다는 연령 규정에 묶여 고령자들이 자동으로 퇴진하게 되어 세대교체가 이루어 지기 때문이다.

 

중국굴기(中國崛起) 중원굴기(中原崛起)

 

중국의 전인대의 총회의는 북경에서 열리지만 일반 회의는 정주에서 열린다고 한다. 왜냐하면 정주가 중국의 중심부에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주가 있는 하남성을 중원(中原)이라 불렀고, 중원을 차지 하는 왕조가 중국을 지배하였다고 한다. 그런 하남성은 중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성이라 한다.

 

하남성의 인구는 대략 ‘1억명으로서 중국 최대이고, 하남성의 성도인 정주는 인구가 대략 천만명정도 된다고 한다. 이렇게 인구가 많은 이유는 주소지 인구가 아닌 유동인구도 포함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처럼 중국최대의 인구를 가진 호남성의 특징은 교통과 회의의 중심지라는 것이다.

 

북경에서 광동성의 광주로 갈 때 반드시 정주를 거쳐야 하고, 청도에서 서안으로 갈 때 또한 정주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정주는 동서남북의 중심지에 있어서 교통의 중심지이자 동시에 전인대의 일반회의가 열리는 장소라고 한다.

 

그런 정주가 있는 곳이 하남성인데. 중국의 중심지로서 중국의 문명이 발생된 것으로 보는 자부심에서일까, 거리의 입간판 구호를 보면 중국굴기(中國崛起) 중원굴기(中原崛起)라고 써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정주 하남성 박물관

 

중국의 역사를 보면 역사시대는 하나라부터 시작 된다. 그래서 하àà주로 이어지는 데 , 그 이전에 상나라가 있었다고 한다. 그 상나라의 유적지가 있는 곳이 이곳 정주라고 한다.

 

그런 상나라 유적지중의 하나가 상성유적지이다. 그래서 이번 여행팀에서 상성유적지를 찾아 갔다. 하지만 토성 비슷한 언덕배기만 있을 뿐 볼 것이 없었다. 그래서 다음코스인 정주박물관에 들렀다.

 

 

 

 

 

정주 하남성 박물관

고대 상나라 시대 부터 청나라 시대까지 전 시대에 걸친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박물관 입구에 이 곳이 고대중국문명의 중심지이었을 알려 주는 거대한 상징 조형물을 볼 수 있었다.

 

 

 

 

 

박물관의 상징 조형물

1층 중앙 로비에 있다. 상나라를 연상시키는 코끼리와 인간이 손을 잡는 모습이다.

자연을 상징하는 코끼리와 인간이 만남으로서 농경시대와 새로운 문명이 열렸다는 것을 상징한다고 한다.

  

 

 

용의 모델이는 되는 상상의 동물

 

하남성박물관은 중국의 3대 박물관중의 하나라고 한다. 하지만 유물은 그다지 감동을 주는 것이 드믈다. 이는 장개석군이 패전하여 대만으로 쫒겨갈 때 대부분의 보물들을 모두 가져 갔기 때문이라 한다. 그래서 진짜 중국의 보물을 보려면 대만의 고궁박물관에 가서 보아야 한다고 가이드가 설명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볼 거리는 많았다. 그런 것중의 하나가 용의 모델이 된다는 조개로 만든 조형이었다.

 

 

 

 

 

 

용의 모델이 되는 작품

6 3천년 전 조개껍데기로 만들었다.

 

 

 

조개껍데기로 만든 형상은 상상의 동물을 표현한 것인데, 이것이 후에 중국에 있있어서 용의 이미지를 나타내는 최초의 것이라 한다.

 

이밖에도 박물관에서는 시대별로 유물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익히 알고 있는 갑골문자. 청동악기, 청동제기, 그리고 춘추전국시대의 병기등이 선 보였다.

 

 

 

 

 

  

갑골문자

 

 

 

 

 

청동제기

 

 

 

 

 

 

전국시대 병기

 

 

 

 

불교유물을 보면

 

여행팀이 불자들로 이루어져 있다 보니 불상에 관심이 모아 졌다. 그런 불상은 불교가 본격적으로 전래된 북위시대부터 나타난다.

 

 

 

 

 

 

 

 

여래입상

북위시대(386-534) 작품이다.

 

 

 

 

 

 

 

 

 

관세음보살상

당나라 시대(618-907) 작품이다.

 

 

 

 

 

 

 

 

 

미륵불좌상

당나라 시대(618-907) 작품이다.

 

 

 

 

좋은 가이드를 만난다는 것

 

여행은 먹고 마시는등 육근을 즐기기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현지의 문화와 역사를 아는 것도 커다란 즐거움이다. 더구나 가이드가 설명해주는 것과 주마간산격으로 보는 여행은 차이가 많다.

 

하남성 박물관에서 고작 40여분 머무는 데 그쳤지만 가이드의 설명에 주목한 결과 많은 것을 건질 수 있었다. 그런 면으로 보았을 때 좋은 가이드를 만나는 것도 여행의 복이라 생각한다.

 

 

 

2011-05-27

진흙속의연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