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제조업체 경쟁력 한국의 제조업체 경쟁력 다시 한국에 돌아 왔다. 중국이 제조분야에 있어서 매우 저렴하기 때문에 중국에 간 것이다. 특히 전자제품에 있어서 부품이나 생산 비용이 국내와 비교하여 저렴하기 때문에 현지 공장을 짓거나 아니면 공장을 아웃 소싱하여 생산을 많이 한다. 그만치 한국의 제조기반이 경.. 진흙속의연꽃 2006.08.11
반야심경(般若心經) 반야심경(般若心經) 반야심경과의 만남은 책을 통하여 반야심경과의 인연은 꽤 오래 전에 책을 통하여 알게 되었다. 일본번역서인 반야심경과 생명 이라는 해설서를 읽고서 반야심경이 불교의 공사상의 정수를 모아논 핵심 경전 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전에는 교과서에서 언급 된바 있는 색즉시.. 진흙속의연꽃 2006.08.09
중국의 개혁개방(改革開放)과 珠江삼각주(Pearl River Delta) 중국의 개혁개방(改革開放)과 珠江삼각주(Pearl River Delta) 중국인 제임스 린은 동관시(Dongguan)의 한 대만 현지공장에서 메니저로 일하고 있는 29세의 젊은 엘리트 이다. 아직 미혼으로서 생김새는 미남형이고 겉보기에는 한국사람과 비슷하게 생겼다. 성격은 모나지 않고 원만하며 입가에는 늘 미소를 머.. 진흙속의연꽃 2006.08.07
다음블로그(Daum Blog)와의 인연(因緣) 2 다음블로그(Daum Blog)와의 인연(因緣) 2 다음 블로그 (http://blog.daum.net/bolee591)개설 1주년을 맞아 올린 글이 의외로 반응이 좋았다. 다음 블로그의 뉴스로서 채택 된 것이다. “가장 많이 본 이야기” 라는 박스가 있는데 선정된 기사들의 제목이 위로 롤링 되면서 하루 동안 광고를 해 준 것 이다. 덕분에 .. 진흙속의연꽃 2006.08.05
인연(因緣) 인연(因緣) 블로그(http://blog.daum.net/bolee591)와 인연을 맺으지 365일 즉 만 1년이 되는 날이다. 갑작스런 퇴직과 함께 신병으로 인한 나만의 시간이 많이 생겨서 자연스럽게 컴퓨터와 인터넷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 졌다. 사실 직장에 있을 때는 기본적인 검색과 뉴스 보는 것 외에는 특별히 활용하지 않.. 진흙속의연꽃 2006.08.03
무주상보시- 티 내지 말고 주어라 무주상보시- 티 내지 말고 주어라 육바라밀중에서 보시바라밀이 으뜸이라 한다. 보시바라밀부터 시작해서 차례로 지계, 인욕, 정진, 선정 그리고 마지막으로 반야바라밀 순으로 수행 하는 것이다. 흔히들 말하기를 보시와 보시바라밀은 엄격한 차이가 있다고 선지식들은 말한다. 쉽게 표현 한다면 보.. 진흙속의연꽃 2006.08.03
[중국 동관에서] 중국이름 [중국 동관에서] 중국이름 중국인들은 영어닉네임을 많이 사용 이름이란 상황에 따라 여러개가 불리워져 중국사람들 이름은 알아 듣기가 매우 어렵다. 몇번 물어보아도 쉽게 기억 나지 않는다. 그래서 그런지 중국사람들은 특히 해외 비즈니스 하는 사람들은 영어이름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 우리가 .. 진흙속의연꽃 2006.08.02
[중국 동관에 와서] 건강공덕에 관하여 [중국 동관에 와서] 건강공덕에 관하여 중국에서 일하다 보면 공식적인 업무 이외에 업무가 끝나고 벌어지는 비공식적인 일을 해야 할 때가 많다. 그에 대한 대표적인 것이 음주 이다. 서로 음주를 함으로써 더 가까워지고 더 상대방에 대하여 더 알게 됨으로써 다음날 공식적인 업무가 원활하게 돌아.. 진흙속의연꽃 2006.08.01
[중국 동관에 와서] 월마트 [중국 동관에 와서] 월마트 세계적인 월마트도 토착화 된듯한 느낌 젊은이들로 넘쳐나는 매우 활력있는 공간 오늘은 동관시 장안타운 중심가에 있는 월마트에 가기로 했다. 앞에서 쓴 글에서와 같이 동관시는 면적이 경기도 반만한 큰 도시이다. 따라서 장안타운 같은 도시가 10여개나 된다. 장안타운.. 진흙속의연꽃 2006.07.31
김성철 교수님의 동영상 강의를 듣고 김성철 교수님의 동영상 강의를 듣고 안녕하세요. 저는 정보통신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엔지니어 입니다. 어느 네티즌 아니 어떤 스님 으로부터 김교수님 사이트를 추천 받고 알게 되었습니다. 제 블로그(http://blog.daum.net/bolee591)를 운영한지 만 1년인데 요즘 블로그에 푹 빠져 살고 있습니다. 먼저 김교.. 진흙속의연꽃 2006.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