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산 자연휴양림 움직이는 사무실이 실현되었다. 자연휴양림에서 자연스럽게 업무를 본 것이다. 여기는 부여군 문수산자연휴양림이다. 7월 15일 월요일 9시 49분 현재 방에서 노트북으로 글을 쓰고 있다. 스마트폰으로 엄지치기 하는 것보다 훨씬 더 낫다. 글을 쓸 때는 자판을 치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그것도 빨래판과 같은 별도의 독립된 자판이다. 노트북 자판은 쳐 보지 않았다. 사무실에서도 별도의 자판을 연결하여 사용하고 있다. 해외여행하고자 한다. 그러나 시간 내기가 힘들다. 일년에 한번은 불교성지순례 하고자 발원했으나 2년 째 못나가고 있다. 올해 나가지 못하면 3년째이다.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 세월은 인정사정 봐주지 않고 마구마구 흐른다. 이런 때 해외만이 여행은 아니다. 국내에도 좋은 ..